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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접객업소 원산지표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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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접객업소 원산지 표시 확대(2016.2.3시행)
소비자의 입장에서도 확인이 어렵거나 모호한 부분들이 있었던 점을 좀 더 보완하고 국민의 알권리 확대와 공정한 거래를 유도하기 위함.

원산지 표시대상 품목 확대

원산지 표시대상 품목중 농산물은 현행 7개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오리고기, 양(영소)고기, 배추김치 중 배추와 고추가루 쌀(밥)에서 8개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오리고기, 양(영소)고기, 배추김치 중 배추와 고추가루, 쌀(밥, 죽, 누룽지), 콩(두부류, 콩국수, 콩비지)로 원산지 표시대상의 품목이 확대되며, 수산물은 9개 넙치(광어), 조피볼락(우럭), 참돔, 미꾸라지, 낙지, 뱀장어(민물장어), 명태, 고등어, 갈치에서 12개 넙치, 조피볼락, 참돔, 미꾸라지, 낙지, 뱀장어, 명태,(건제품 제외), 고등어, 갈치, 오징어, 꽃게, 참조기로 원산지 표시대상 품먹이 확대됩니다.

음식점 원산지 표시대상 품목의 조리 용도(방법)구분 개선

음식점 원산지 표시대상 품목의 조리용도(방법)구분은 현행 예시로 배추김치, 축산물, 수산물은 품목별로 구이용, 훈재용, 찌개용 등에 한정표시하며 쌀은 밥으로 군하며 조리방법에 따라 표시여부를 결정하며, 개선 예시는 배추김치, 축산물, 수산물은 모든조리용도(방법)에 표시하며 쌀과 콩은 특정 조리방법으로 한정하며 쌀은 밥, 죽, 누룽지, 콩은 두부류, 콩국수, 콩비지로 구분하며 조리방법에 관계없이 모두 표시합니다.

음식점 원산지 표시대상 품목 확대

음식점 원산지 표시대상 품목에 대한 확대는 현행 원산지 표시판은 가로 21cm, 세로 29cm 이며 벽으로 분뤼된 식사공간별 원산지 표시규정이 없고, 글자크기는 30포인트이며, 원산지 표시판 부착 위치는 소비자가 잘보이는 곳에 부착하게 되어 있으며 개선된 원산지 표시판은 가로 29cm, 세로 42cm 이며 벽으로 분뤼된 식사공간별 원산지 표시(게시판이나 원산지 표시판 부착 또는 메뉴판 제공)를 하며 글자크기는 60포인트, 원산지 표시판 부착위치는 가장 큰 게시판 바로 옆이나 밑에 부착 되도록 개선됩니다.

※ 메뉴판(책자)이나 게시판을 사용하는 경우 표시판은 안 해도 됨

개정된 표시 위반 시 단속 및 처벌

2016년 12월 말까지는 종전의 표시도 허용하며, 2017년 1월 1일 부터는 개정된 표시 위반 시 단속 · 처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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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담당자
식품위생과 신현종
전화번호
(☎ 053-666-2771)
최근자료수정일
2020.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