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레터신청 뉴스레터해지 UPDATED. 2021-01-27 09:16(Wed)
수성뉴스
수성구 해피니스 홍보단 모집 포스터 수성구, 해피니스 홍보단 모집! 대구 수성구는 1월 25일부터 2월 5일까지 블로그, 유튜브 등 온라인 매체를 활용해 수성구의 다양한 소식을 전달하는 2021년 해피니스 홍보단을 모집한다. 해피니스 홍보단은 수성에서 느끼는 행복한 삶, 행복에 살아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다양한 구정 소식과 문화행사, 축제 등을 홍보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모집대상은 수성구에 관심이 있는 대구시민으로, 사진이나 영상을 포함한 현장 취재 및 SNS 활동이 활발한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블로그 기자 10명, 유튜브 기자 10명, SNS서포터즈 25명으로 총 45명을 모집한다. 선발된 블로그 기자는 공식 블로그 다소곳 포스팅 제보를, 유튜브 기자는 공식 유튜브 채널 수성TV At Suseong에 게시할 영상을 제작해 구정을 홍보한다. SNS 서포터즈는 수성구 SNS채널을 통해 활발히 소통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해피니스 홍보단에게는 위촉장, 기자증 등이 제공되고, 활동에 대한 소정의 보상금이 지급된다. 활동실적이 우수한 사람에게는 우수 표창 혜택이 주어진다. 지원 희망자는 수성구청 홈페이지 및 공식 페이스북, 블로그 내 참가신청 링크를 통해 접수가능하며, 궁금한 사항은 수성구청 홍보소통과 뉴미디어팀(☎053-666-4281)으로 문의하면 된다. 수성구청 관계자는 수성구에 애정을 가진 분들이 해피니스 홍보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가져주시기 바란다며 행복수성의 생생한 모습을 주민과 이용자들에게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온라인 소통창구의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수성구는 2020년 제10회 대한민국 SNS 대상에서 기초지자체(자치구) 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페이스북, 블로그, 유튜브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언택트 시대 소통 1번지로 앞장서고, 매체별 특수성에 맞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제작해 구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수성구와 (재)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이 청년일자리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수성구, 청년! 스마트 잡고 희망내일 잡고 대구 수성구는 21일 2021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청년! 스마트 잡고 희망내일 잡고를 추진을 위해 (재)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DIP)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김대권 수성구청장, 김유현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장 및 DIP 혁신정책실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 기관은 청년일자리사업을 위한 프로그램 공동개발, 정보공유 등 청년일자리사업 활성화를 위해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2021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청년! 스마트 잡고 희망내일 잡고는 2021년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으로 4억 7천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지역 미취업청년을 대상으로 ICT/SW 기업과 취업을 연계한다. 청년에게는 월 200만원의 임금과 월 10만원의 교통복지수당을 지원한다. 수성구청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과 더 활발한 교류하고, 앞으로도 청년들이 우리 지역에 정착해 일자리를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 해제 및 동별 지정 국토부 요청 대구 수성구는 지난 18일 범어동과 만촌3동을 제외한 지역의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을 해제하고 지역현실에 맞는 동별 지정을 검토해달라고 국토교통부에 요청했다. 2021년 1월 5일 개정된 주택법에 따르면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은 그 지정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최소한의 범위에서 동의 지역 단위로 지정이 가능해졌다. 이에 수성구는 구 전체에 지정된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을 해제하고 동별로 지정해달라는 의견을 국토교통부에 전달했다. 수성구는 2017년 9월 6일 투기과열지구 지정 후 여러 차례 국토교통부에 투기과열지구 해제 검토를 건의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2020년 11월 20일 수성구 전체가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됐다. 수성구청 관계자는 부동산시장 안정화 대책은 필요하지만 범어동, 만촌3동 지역에 국한된과열 현상일 뿐 수성동, 상동, 고산동 등 대부분 지역은 최근 3년간 분양주택이 없거나 미미하다며 청약경쟁률 또한 파동과 중동은 2대1로 낮아 지정요건을 충족하지 않으므로 동단위로 투기과열지구를 지정해 지역 부동산 거래를 활성화하고, 새학기를 맞는 학부모들의 주거지 선택을 용이하게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수성구청 일자리경제과 직원들이 지난 18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2020년 공공분야 일자리사업평가’ 포상금 140만원을 전달하며 기념촬영하고 있다. 수성구 일자리사업평가 포상금, 이웃돕기 성금 기탁 대구 수성구는 지난 18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2020년 공공분야 일자리사업평가 포상금 140만원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수성구는 지난해 일자리사업에 140억여 원을 투입해 183개 사업을 추진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화예술인들을 위해 대구에서 유일하게 공연예술분야 지역특성화사업을 실시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성구청 관계자는 공공분야 일자리사업 평가로 받은 포상금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해 더욱 의미가 있다며, 올해도 지역주민들과 힘을 합쳐 코로나19를 이겨내고 행복한 수성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수성행복드림센터, 2023년 문 연다! - 수성구, (가칭)수성행복드림센터건립 설계용역 본격 착수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지난 15일 구청 대강당에서 (가칭)수성행복드림센터 건립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착수보고회는 김대권 수성구청장, 수성대학교 총장, 총괄공공건축가, 관계 공무원, 용역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사업의 설계공모안을 토대로 동선 및 외부공간, 구조 및 평면계획을 분석하고 최적의 시설안을 배치하기 위해 의견을 나눴다. 수성구는 (가칭)수성행복드림센터 건립을 위해 오는 2023년까지 261억원을 투입한다. 수성대학교 부지 내에 지상 3층, 지하 2층 연면적 6,491㎡ 규모로 장애인형 수영장이 포함된 국민체육센터, 가족센터, 청소년 특화도서관, 주거지 주차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용역을 맡은 ㈜다울 건축사사무소는 (가칭)수성행복드림센터 건립사업에 대한 기본계획을 보고하고, 지역주민과 수성대학교 모두를 어우를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건물 디자인은 수성구만의 가치관을 담은 철학적인 지향성을 가져야한다며 많은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친환경적이고 개방적인 공간을 만들어달라고 말했다. 한편, 수성구는 건축물의 기능성과 디자인 향상을 위해 공공건축가제도를 시행하는 등 공공건축물에 대한 디자인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