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수성人 [506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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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의 안부를 살펴 주세요” 범어1동, 복지통장과 고독사 예방 캠페인
- 지난 2일(수)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인 복지통장과 함께 진행
- 위기 이웃 발견 시 행정복지센터로 신고 당부
수성구 범어1동은 지난 2일(수)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인 복지통장과 함께 당신의 관심이 우리 이웃의 내일을 지킵니다를 표어로 고독사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사회적 고립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일찍 발견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돌보는 안전망을 다지기 위해 마련했다.
참여자들은 주민에게 고독사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일상에서 이웃의 안부를 살펴 달라고 당부했다. 도움이 필요하거나 위기가 의심되는 주민을 발견하면 행정복지센터로 알려 달라고 요청했다.
위기가구 신고는 범어1동 행정복지센터(666-3535)나 보건복지상담센터(129)로 하면 된다.
범어1동 관계자는 이웃을 살피는 작은 관심이 위기에 놓인 주민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복지통장과 함께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갖춰 고독사를 예방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줄여 가겠다고 말했다.
따뜻한이웃
행복수성뉴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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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탕물이 맑아지는 과정, 아이들이 직접 본다 파동 우리마을 교육나눔 ‘맑은 물 이야기’
- 지난 27일(목) 지산하수처리장 견학생활하수가 신천으로 돌아가는 과정 학습
- 자갈모래활성탄으로 정수 장치 만들어 흙탕물 여과 실험
수성구 파동 우리마을 교육나눔 추진위원회(위원장 김종효)는 지난 27일(목)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체험형 환경교육 맑은 물 이야기를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여름방학을 맞은 아이들이 교실을 벗어나 지역 공공시설을 찾아 생활 속 환경문제를 이해하도록 마련했다.
학생들은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동부사업처 지산하수처리장을 방문해 시설 담당자의 안내로 하수처리시설을 견학했다. 생활하수가 여러 처리과정을 거쳐 깨끗하게 정화된 뒤 신천과 범어천으로 흘러가는 과정을 살펴봤다.
이어 자갈과 모래, 활성탄으로 정수 장치를 만들어 흙탕물을 거르는 실험을 했다. 물이 여과재를 통과하며 점차 맑아지는 과정을 눈으로 확인하면서 정화 원리를 익혔다.
김종효 위원장은 매일 쓰는 물이 깨끗하게 관리돼 자연으로 돌아가기까지 많은 과정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아이들이 직접 보고 배웠다며 앞으로도 지역 공공기관과 연계해 아이들이 우리 마을을 경험하고 배울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우리동 최고!
행복수성뉴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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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한의원, 지산2동 온(溫)마을 나눔사업에 후원금 100만 원 기부
- 온(溫)마을 나눔사업 후원, 도움이 필요한 이웃 지원에 사용
- 지역 의료기관이 마을 복지 안전망에 동참
대구 수성구 범물동(지범로 190, 2층)에 있는 이음한의원(대표 강태욱)이 지산2동 행정복지센터에 후원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 후원금은 지산2동이 추진하는 온(溫)마을 나눔사업을 통해 지역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원하는 데 쓰인다.
온(溫)마을 나눔사업은 민관 협력으로 복지자원을 발굴해 어려운 이웃에게 연계하는 사업이다.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주민과 후원자, 복지기관이 함께 참여해 나눔과 돌봄이 이어지도록 하는 데 초점을 뒀다.
강태욱 대표는 지역사회에서 받은 관심을 어려운 이웃과 나누고 싶어 후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기호 지산2동 희망나눔위원장은 후원금은 취약계층 복지 증진과 통합돌봄 지원 등 꼭 필요한 곳에 쓰겠다고 말했다.
따뜻한이웃
행복수성뉴스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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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동 우리마을 교육나눔, ‘시원한 한 그릇, 따뜻한 한마음’ 프로그램 진행
수성구 파동 우리마을 교육나눔 추진위원회(위원장 김종효)는 지난 21일(금) 파동 제2경로당에서 시원한 한 그릇, 따뜻한 한마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파동에 사는 어린이들이 수박과 과일을 손질해 수박화채를 만들고, 경로당을 찾은 어르신 50여 명에게 직접 전달했다.
이날 파동 새마을부녀회는 어르신들의 점심 식사를 마련했다. 아이들이 만든 수박화채는 식사 뒤 후식으로 나가 어린이와 어르신, 지역단체가 함께 어울리는 자리가 됐다.
참여한 한 어린이는 우리가 만든 화채를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셔서 기분이 좋았고, 다음에도 이런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종효 위원장은 아이들이 지역 어르신을 직접 만나 작은 정성을 나누며 이웃을 생각하고 어른을 공경하는 자세를 배우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마을에서 다양한 사람과 만나 소통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따뜻한이웃
행복수성뉴스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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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복 입고 과학수사까지…초등학생 경찰이 되다 상동 우리마을교육나눔위원회 진로체험 ‘정의를 만나다’
- 지난 24일(월) 중부청소년경찰학교에서 수성초등학교 학생 15명 참여
- 범죄예방교육과학수사모의 사격가상현실 체험으로 경찰 업무 이해
상동 우리마을교육나눔위원회(위원장 김정희)는 지난 24일(월) 중부청소년경찰학교에서 수성초등학교 학생 15명과 함께 진로체험활동 정의를 만나다를 진행했다. 평소 접하기 어려운 경찰관의 업무를 직접 경험하며 진로를 생각해 보도록 마련한 자리다.
학생들은 경찰관의 역할과 업무 설명을 들은 뒤 범죄예방교육과 과학수사 체험에 참여했다. 경찰 제복과 장구를 직접 입어 보고, 모의 사격과 가상현실(VR) 체험도 했다. 막연히 알던 경찰이라는 직업이 사회의 안전과 질서를 어떻게 지키는지 살펴보는 과정이었다.
김정희 위원장은 이번 진로체험으로 학생들이 경찰이라는 직업을 구체적으로 이해하고 자신의 꿈을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직업을 경험하며 진로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우리동 최고!
행복수성뉴스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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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위에서 배운 도전과 배려 상동 우리마을교육나눔위원회 ‘스케이트 체험’
- 지난 20일(목) 수성아이스링크에서 수성초등학교 학생 20명과 진행
- 전문 강사에게 안전교육기본자세 배우며 첫 스케이트 도전
상동 우리마을교육나눔위원회(위원장 김정희)는 지난 20일(목) 수성아이스링크에서 수성초등학교 학생 20명과 함께 스케이트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학생들에게 문화체육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새로운 활동에 도전하도록 마련한 자리다.
학생들은 전문 강사에게 안전교육과 기본동작을 배운 뒤 직접 얼음 위에 올라 기본 자세와 균형 잡기를 익혔다. 처음에는 균형을 잡지 못해 넘어지는 학생도 있었지만 다시 일어나 연습을 이어갔고, 서로 응원하며 함께 스케이트를 탔다.
참여한 한 학생은 처음에는 넘어질까 봐 무서웠지만 계속 연습하니 탈 수 있어서 뿌듯했다며 친구들과 응원하면서 타니까 더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김정희 위원장은 학생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체험으로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성취감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학교가 협력해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쌓도록 프로그램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우리동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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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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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에스앤디, 수성구에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
- 지난 26일(수) 수성구청 방문어려운 이웃 위해 써 달라
- 희망수성 천사계좌 적립해 소외계층 복지사업에 활용
자이에스앤디(대표이사 구본삼)가 지난 26일(수) 수성구청을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자이에스앤디는 GS건설 자회사로 주택개발과 건축, 부동산시설 운영관리 등을 하는 기업이다.
회사 측은 회사와 임직원이 함께해 더욱 뜻깊은 나눔이라며 앞으로도 사회공헌 활동으로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데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수성구는 기탁받은 성금을 희망수성 천사계좌에 적립해 관내 소외계층 복지사업에 쓸 계획이다.
수성구 관계자는 주변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해 준 데 감사드린다며 보내 준 따뜻한 마음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하게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따뜻한이웃
행복수성뉴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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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지산2동, 민·관·학 협력 ‘우리마을 컬러링’ 벽화 조성 완료
- 학생 통행 잦은 등하굣길 50m 구간에 벽화 조성
- 수성고 미술중점과정 학생봉사단 등 50여 명 재능기부 참여
대구 수성구 지산2동 우리마을교육나눔추진위원회(위원장 홍이선)는 지난 22일(토)부터 23일(일)까지 이틀간 민관학 협력 벽화 조성 사업 우리마을 컬러링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에는 추진위원회를 비롯해 수성고등학교 미술중점과정 학생과 밴(van)벽화봉사단이 재능기부로 참여했다. 행사에 앞서 벽면 청소와 바탕칠 작업을 마쳤으며, 50여 명이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이틀간 작업을 이어갔다.
벽화가 조성된 구간은 길이 50m, 높이 3m 벽면으로 학생들의 통행이 잦은 등하굣길이다. 어둡던 거리가 밝고 생동감 있는 공간으로 바뀌면서 주민들도 아이들의 등하굣길이 한결 밝아졌다며 반겼다.
벽화는 청소년들이 미래를 향해 나아간다는 의미를 담은 꿈을 향한 길을 주제로 구성해 지역의 정체성과 미래 세대의 꿈을 담아냈다. 수성고등학교 학생들은 수성구 캐릭터 뚜비를 곳곳에 창의적으로 녹여내 숨은그림찾기의 재미도 더했다.
지산2동은 앞으로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벽화 주변에 꽃을 심는 등 벽화와 자연이 어우러지는 생태환경 거리로 가꿔 나갈 계획이다.
수성구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애써 주신 지산2동 우리마을교육나눔추진위원회와 밴(van)벽화봉사단, 수성고등학교 학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벽에는 희망을, 거리에는 생명 존중의 의미를 전하는 상징적인 장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우리동 최고!
행복수성뉴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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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촌2동 희망나눔위원장, 경로당에 쌀 100kg
- 태미영 위원장, 지난 20일 공설경로당 어르신 위해 기탁
- 지난해 이어 두 번째, 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 나눔 활동 이어와
태미영 만촌2동 희망나눔위원회 위원장이 지난 20일 만촌2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공설경로당 어르신을 위한 쌀 100kg을 기탁했다.
지난해에 이은 두 번째 기탁으로, 무더위 속에 지내는 어르신의 건강을 기원하는 뜻을 담았다. 쌀은 관내 공설경로당에 전달돼 이용 어르신에게 쓰인다.
만촌2동 희망나눔위원회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 연계, 명절 이웃돕기, 저소득 1인 가구 안부 확인 등 나눔 활동을 이어 오고 있다.
태미영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경로당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따뜻한이웃
행복수성뉴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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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으로 마음을 읽는 아이들 지산1동 ‘그림책 친구’ 사업
- 희망나눔위원회, 지난 20일 마음 치유 그림책 꾸러미 마련
- 관내 취약가구 아동 10명에게 전달, 마음을 주제로 한 그림책 구성
수성구 지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희망나눔위원회(위원장 서신교)는 지난 20일 마음돌봄 특화사업으로 지산1동 그림책 친구를 추진하고 마음 치유 그림책 꾸러미를 마련했다. 꾸러미는 관내 취약가구 아동 10명에게 전달한다.
꾸러미에는 마음 쉬기, 마음먹기, 마음요리 등 마음을 주제로 한 그림책을 담았다. 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힘들거나 속상한 감정을 이해하고 편안하게 표현하도록 구성했다. 그림책으로 책과 친해지면서 정서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돕겠다는 취지다.
서신교 위원장은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의 마음을 살펴보고 따뜻한 위로와 응원을 얻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마음돌봄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우리동 최고!
행복수성뉴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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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주세요” 만촌3동,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 지역사회보장협의체명예사회복지공무원 30여 명, 지난 20일 수성대 일대
- 안내문 배부하며 위기가구 제보 동참 당부
수성구 만촌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용찬)는 지난 20일 수성대학교 일대에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펼쳤다. 만촌3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 30여 명이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주세요라는 표어를 내걸고 주민에게 안내문과 홍보물을 전했다.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는지 살펴보고 위기가구 발굴제보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위기가구 제보는 만촌3동 행정복지센터(666-3667)나 보건복지상담센터(129)로 하면 된다.
김용찬 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으로 소외된 이웃을 향한 관심이 커지길 기대한다며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가 적절한 복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홍보 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따뜻한이웃
행복수성뉴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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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수거 어르신에서 통합돌봄 대상까지 황금2동 ‘온기가득 간식꾸러미’ 지원 대상 넓힌다
-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민참여예산에 사업비 200만 원 추가 후원
- 지난 15일 말복에 삼계탕과일 전달, 추석 전 2차 지원
수성구 황금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정옥)는 2026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인 온가수(온기가득 수성마을) 사업으로 온기가득 간식꾸러미 지원에 나섰다. 지난해 저소득 폐지수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한 특화사업을 올해는 통합돌봄 대상자까지 넓혔다.
대상을 늘리기 위해 협의체는 주민참여예산 외에 사업비 200만 원을 추가로 후원했다. 지원은 추석 명절 전까지 두 차례에 걸쳐 이뤄진다.
1차 전달은 말복인 지난 15일 진행했다. 폐지수거 어르신에게 폭염 대비 용품과 함께 과일, 떡 등 간식과 새마을부녀회가 준비한 삼계탕을 전했다. 지난해에 이어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어르신 댁을 찾아 안부를 살폈다.
김정옥 위원장은 연이은 폭염에도 폐지수거에 나서는 어르신을 뵐 때마다 어떤 도움을 드릴 수 있을지 고민했다며 후원으로 더 많은 이웃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도 지역 단체와 뜻을 모아 온기 가득한 마을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우리동 최고!
행복수성뉴스
2026-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