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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신청 뉴스레터해지 UPDATED. 2021-05-07 17:25(Fri)
수성뉴스
제8회 수성못페스티벌 거리예술 공연팀 공개모집 - 수성구, 오는 24일까지 수성못페스티벌 거리예술 공연팀 공개모집 - 다양한 장르의 예술가들이 수성못에서 펼치는 거리공연 대구 수성문화재단은 오는 24일까지 제8회 수성못페스티벌에 참여할 다양한 장르의 거리예술 공연팀을 모집한다. 수성못페스티벌은 수상무대, 상화동산 등 수성못 전체를 축제의 무대로 만들어 거리예술극, 버스킹공연, 시민참여 주제공연 등을 펼치는 문화예술 축제다. 지난해는 코로나19의 영항으로 비대면 축제가 진행됐으나, 올해는 온‧오프라인을 병행하는 하이브리드형 축제로 준비하고 있다. 모집대상은 국내 전문예술단체 또는 예술가 개인 등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장소는 수성못의 남편 데크무대(86m)로, 공연시간은 30분 내외다. 장르의 제한은 없으며, 야외공연에 적합한 모든 형태와 방식의 거리공연이면 신청 가능하다. 신청을 희망하는 사람은 10분 이내의 공연 소개 영상자료와 공연사진, 영상, 대본, 구성안 등을 첨부해 오는 24일까지 이메일(sscf1500@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수성문화재단 홈페이지(www.sscf.or.kr)를 통해 확인하거나, 전화(☎053-668-1540)로 문의하면 된다. 선정된 공연팀은 오는 10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수성못 일대에서 열리는 제8회 수성못페스티벌에 참여하게 되며, 출연료와 함께 공연을 펼칠 수 있는 무대, 음향장비 등 제반 시스템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난해 갑작스레 우리의 일상을 덮친 코로나19의 공포로 전국의 축제가 잠정연기 또는 취소되는 가운데, 2020년 수성못페스티벌은 비대면 개최로 수성구다움과 축제다움의 축제 나이테를 축적했다. 2020년 제7회 수성못페스티벌에 공식초청작으로 선정된 총 8편의 우수한 거리예술 공연작품은 유튜브와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만나볼 수밖에 없어 큰 아쉬움을 남기기도 했다. 올해 수성못페스티벌은 위드코로나 시대에 맞게 온‧오프라인을 병행하는 하이브리드형 축제로 현장에서 배우와 관객과의 만남을 통해 전달되는 감동을 직접 느껴볼 수 있을 것이다.
수성구청 여자태권도선수단, 전국태권도대회 금매달 획득 - 제15회 한국실업태권도연맹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 5인조단체전 2연패 달성!! 대구 수성구청 여자태권도선수단은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강원도 철원군 철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5회 한국실업태권도연맹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의 여자일반부 5인조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수성구청 태권도선수단은 5인조단체전 8강에서 부산 동래구청에 36대 13, 준결승에서 인천 동구청을 44대 41로 제압하고, 결승에서 안산시청을 기권승으로 가볍게 물리쳤다. 2019년 대회에 이어 5인조단체전 2연패를 달성한 것이다. 2020년은 코로나19로 대회를 개최하지 못하고, 올해는 2년 만에 열린 대회로 선수들의 기량을 평가하는 중요한 대회였다. 개인전에서도 -46kg급 김보미, -53kg급 홍지양 선수가 은메달을, -62kg급 박보의, -73kg급 유경민 선수가 동메달을 차지하는 등 우수한 기량을 선보이며, 수성구청 여자태권도선수단이 실업최강팀임을 알렸다. 수성구청 관계자는코로나19로 어려운 훈련 환경 속에서도 태권도선수단이 하나로 뭉쳐 수성구의 위상을 드높였다며 최선을 다해준 수성구청 여자태권도선수단에 감사드리고, 앞으로 최고의 명문 실업팀으로 승승장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수성구, 행복수성 구민참여단 모집 대구 수성구는 오는 21일까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모니터링 역할과 의견을 제안하는 행복수성 구민참여단을 모집한다. 올해 모집하는 제5기 행복수성 구민참여단은 여성친화도시의 조성과 발전에 관심 있는 구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공개모집 및 추천을 통해 총 50여 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선발된 행복수성 구민참여단은 앞으로 2년간 여성친화도시 조성 추진사업에 대한 주민 홍보 및 의견 수렴을 진행한다. 또한, 각종 현장 모니터링 활동을 통해 생활 불편사항개선 건의, 여성친화 대표사업 발굴 및 기타 양성평등 정책 추진에 앞장서 활동할 예정이다. 구민참여단을 대상으로 우수 활동자에 대한 구민표창 추천, 교육 및 워크숍 등 다양한 역량 강화의 기회를 제공한다. 수성구 주민이면 누구나 연령, 성별 상관없이 신청이 가능하며, 수성구청 홈페이지에 게재된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오는 21일까지 직접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청년여성가족과(☎053-666-2535)로 문의하면 된다. 수성구청 관계자는여성친화도시 조성에 다양한 계층의 요구가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수성구, 함장생활문화센터 개관 대구 수성구는 지난 4월 30일 상동 함장마을에 지역주민들의 생활 속 문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공간인 함장생활문화센터를 개관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수성구청 관계자, 시의원, 구의원 및상동 주민이 참석해 개관을 축하했다. 함장생활문화센터는 문화체육관광부 생활문화센터 공모사업에 선정돼 기존의 상동커뮤니티공간을 리모델링한 것이다. 수성구에서는 처음으로 생활문화센터가 조성됐다. 위치는 수성구 상화로 65-1(상동 66-7)이고, 총 사업비 10억 원이다. 규모는 386.02㎡로 지하 1층은 방음 시설을 갖춘 다목적홀과 악기 연습실, 지상 1층은 1천 여권의 장서가 있는 북카페, 2층은 지역 커뮤니티를 위한 동아리실로 구성돼 있다. 지역주민은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수성문화재단이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관리한다. 수성구청 관계자는유서 깊은 함장마을에 주민밀착형 문화공간을 마련한 것을 계기로, 지역사회를 연결하고 지역문화를 혁신하는 거점으로 생활문화센터를 활성화하겠다며 향후 생활밀착형 문화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장의 의미는 유교 경전의 하나인 주역에 나오는 동인함장에서 유래한 말로 주민들 스스로가 협력해 마을을 크게 발전시킨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수성구,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미래교육혁신단 만들어 대구 수성구는 지난 4월 29일 구청 대강당에서 수성구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미래교육혁신단 발대식을 가졌다. 수성구는 대구 최초로 생생한 교육현장의 소리를 듣기 위해 지자체를 중심으로 미래교육혁신단을 만들었다. 미래교육혁신단은 교육에 관심 있는 학부모 및 주민 100여명으로 구성됐으며, 위촉일로부터 1년 동안 활동한다. 수성구에서 지원하는 각종 교육경비지원사업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고, 학생들을 위한 미래교육사업 아이디어를 제출한다. 교육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교육정책의 아이디어를 제시할 수 있어 다양한 교육정책 반영이 예상된다. 온라인‧오프라인 소모임 활동을 통해 다양한 의견들을 수시로 제출할 수 있고, 미래교육 구상을 위한 설문조사에도 참여한다. 또한, 교육경비보조금을 지원받는 학교를 대상으로 모니터링한 후 예산을 적정하게 사용했는지 살펴본다. 연말에는 평가를 통해 활동우수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는 등 운영에 내실을 기할 계획이다. 발대식 후 토론회에 참석한 단원들은 학생들이 단순 체험활동보다 미래의 삶을 개척하고 자신의 적성을 찾아가는 미래직업체험교육이 필요하다, 어릴 때부터 아이들에게 금융, 자산가치 등 경제교육이 이뤄졌으면 좋겠다 등 평소에 생각하고 있던 미래교육에 대해 열띤 토론을 나눴다. 수성구청 관계자는미래교육은 관이 주도하는 교육의 틀에서 벗어나 민‧관이 합작해 미래교육의 방향을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4차 산업시대 문제해결능력과 행복한 자기인생을 설계할 수 있는 창의융합형 미래 인재로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자체가 발벗고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수성구는 획일화된 교육의 틀에서 벗어나 학부모들이 다양한 교육방식을 선택할 수 있는 미래교육을 구상 중이다. 현재 교육재단 설립타당성과 미래교육 기본구상에 대해 용역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