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레터신청 뉴스레터해지 UPDATED. 2020-05-29 18:26(Fri)
수성뉴스
2019년 일일장애공감체험 행사 사진 수성구, 장애인종합복지계획 용역 착수 대구 수성구는 장애인 복지수요 다변화정책 환경장애인 이동편의 등을 분석해 우리지역에 맞는 중․장기 장애인종합복지계획을 마련하기 위해 용역에 착수했다고 28일 밝혔다. 장애인종합복지계획은 ▲장애인정책의 기본방향 수립 ▲장애인복지서비스 이용자 실태 및 욕구조사 ▲장애인 권익보호와 사회참여 강화 및 편의증진을 위한 사항 ▲장애인 시책의 수립시행 ▲장애인복지 향상을 위한 제도개선 방안 마련 ▲그 밖에 장애인복지증진에 필요한 사항으로 중장기적인 장애인복지종합계획(2021~2025년)수립을 목적으로 대구대학교산학협력단과 진행된다. 구청은 장애인종합복지계획 수립에 대한 주민들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지난해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한 장애공감체험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생활 속의 구조물들의 불편함을 몸소 느꼈다. 수성구청 관계자는 장애의 이해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말이 있다며 장애인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친화적이고 실천력 있는 종합복지계획을 통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범어먹거리타운 입구 사진 수성구, 골목경제 살린다! 대구 수성구는 지난 25일 범어먹거리타운(회장 박미숙)이 행정안전부에서 공모한 2020년 행정안전부 골목경제회복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4억을 포함해 총 8억원의 예산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골목경제 회복지원사업은 코로나19 여파로 휴폐업 문제를 겪고 있는 골목상권의 경제활력을 되찾고, 경쟁력 있는 상권 육성을 위해 상인, 상인회, 주민 등 골목공동체가 자율적으로 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행안부는 전국 10개의 골목상권을 선정했다. 수성구는 범어 식주가무[食酒歌舞] 명인[名人]골목 조성이라는 주제로 공모 선정돼 골목 내 시설조성 등 인프라 구축, 식주가무 명인 골목 콘텐츠 기획, 브랜드개발 등의 상권 활성화 사업을 본격 시행하게 됐다. 특히, 범어먹거리타운은 대구시 소상공인 상권활성화 사업에도 선정(사업비 1억1천7백만원)돼, 이번 행안부 사업과 적극적으로 연계해 추진할 계획이다. 수성구청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지역경제의 주축인 소상공인이 밀집돼 있는 골목상권이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범물1동 희망나눔위원회가 고독사 예방을 위한 ‘나만의 미니정원’을 전달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범물1동 희망나눔위, 고독사 예방 ‘나만의 미니정원 가꾸기’ 대구 수성구 범물1동 희망나눔위원회(위원장 최병순)는 독거 중장년 세대의 우울감 해소와 고독사 예방을 위해 꽃화분 분양하는 나만의 미니정원 가꾸기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은 2020년 공동모금회 협약 모금사업이다. 코로나 블루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50세 이상 독거세대의 고독사를 예방하고, 코로나19로 경영이 어려운 화훼업체를 살리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것으로 기대된다. 정계순 범물1동장은 우울감으로 혼자서 힘든 하루를 보내는 독거 중장년 세대에 소소한 일상이 주는 행복을 일깨워 주고, 지친 심신에 위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재수한의원장이 덴탈마스크 후원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에서 2번째 이재수한의원장, 3번째 김대권 수성구청장) 이재수 한의원장, 덴탈마스크 1,000매 기탁 대구 수성구는 27일 이재수 한의원장이 수성구청을 방문해 사회복지시설 및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덴탈마스크 1,000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달받은 마스크는 장애인 주간보호센터 7개소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재수 한의원장은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며 꼭 필요한 곳에 전달되어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성구청 관계자는 마스크 품귀현상으로 마스크 구매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 이 위기를 이겨내어 하루 빨리 예전의 건강한 삶으로 돌아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재수 한의원장은 2012년에 대구 한의사 최초로 대구 7호 아너소사이어티가 됐으며 매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작년 여름에도 관내 저소득 아동들을 위해 물에 뜨는 수영복 500벌을 전달한 바 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대구지역본부에서 식품키트를 전달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왼쪽에서 3번째 김동환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지역본부 본부장, 4번째 김대권 수성구청장) 초록빛 희망 담아, 식품키트 50박스 전달 대구 수성구는 지난 26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지역본부(본부장 김동환)이 저소득계층 아동 50가정에 코로나19 식품키트 50박스(1천5백만원 상당)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식품키트는 쌀 10kg을 포함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햄, 참치 등 15가지 물품으로 구성했으며, 6월초 발송 예정이다. 수성구청 관계자는 아동이 행복하면 나라가 행복하다는 말이 있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아동들을 위해 식품키트를 지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수성구청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지역본부는 천원의 이웃사랑 실천으로 소액기부문화를 확산하고, 2018년 2월부터 미래의 꿈나무인 아이들을 위해 꿈꾸는 아이리더! 꿈 키우는 수성리더사업을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다. 후원 문의 :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지역본부 053)756-9799 / www.childfund.or.kr
미디어수성    - 수성빛예술제에서 가족, 연인, 친구들과 추억을 남기고 있다. 수성못, 겨울철 핫플레이스로 급부상!! 대구의 랜드마크인 수성못이 수성빛예술제와 얼음썰매장 운영으로 올겨울 핫플레이스로 부상하고 있다. 대구 수성구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해 20일 점등한 '제1회 수성빛예술제' 기간 수성못 방문자수가 지난해보다 5.8배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수성못 관광안내소 입구에 설치된 무인계측기 분석 결과, 12월 20일부터 8일까지 20일간 81,621명이 방문한 것으로 파악됐다. ※ 지난해 같은 기간 13,959명 방문 겨울밤을 밝히고 있는 수성빛예술제를 즐기기 위해 가족과 연인들은 저마다 인증샷을 찍으며 즐거워하고 있다. 수성못을 찾은 연인들은 까만 밤에 아름다운 불빛들이 수성못을 비추고 있어 다른 세상에 온 것 같다며 서툴지만 아이들과 아마추어들이 직접 만든 작품들이 걸려 있어 감동적이다라고 말했다. 올해 처음 마련한 수성빛예술제는 주민이 직접 참여하여 만든 오색모빌등, 소원등, 하트한지등, 재활용품을 활용한 에코등 등 다양한 형태의 작품을 전시 중이다. 또, 전문가가 참여한 음악과 빛이 함께하는 라이팅 스틱과 수성못에 떠있는 빛 조형물들이 볼거리를 더해주고 있다. 한편 올겨울 처음 마련한 수성빛예술제는 이번 주 12일(일)까지 운영되며 오후 5시에 불을 밝혀 저녁 11시까지 운영한다. 또, 수성못 상화동산에서 얼음썰매장도 운영 중이다. 겨울방학을 맞아 엄마, 아빠의 손을 잡고 수성못을 찾은 아이들의 얼굴은 마냥 즐겁다. 얼음썰매를 타던 아이는 썰매를 타니 춥지도 않고 정말 신나요!!라며 얼음 위를 달린다. 입장료는 1,000원으로 썰매뿐만 아니라 눈슬로프와 짚라인도 동시에 이용할 수 있어 즐거움이 두 배로 늘어난다. 오는 2월 9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 40분까지 100분씩 운영한다. 구 관계자는 눈, 우천 시에는 휴장하니 방문 전 확인(운영본부 053-629-2226)해 줄 것을 당부했다. 수성구관계자는 그동안 수성못을 두고 겨울이면 고민이 많이 되었는데, 올해 처음으로 열린 수성빛예술제를 주민 여러분들이 많이 사랑해주셔서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축제가 됐다며 앞으로 더 많은 콘텐츠로 수성못을 꾸며서 주민들이 함께하는 겨울축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