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8월 수성구 의정뉴스 >
<주요뉴스>
1. 수성구의회는 8월 26일부터 9월 9일까지 15일간의 일정으로 제271회 임시회를 개회해 각종 조례안과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작성의 건 등을 심
사합니다.
2. 수성구의회는 2025 을지연습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격려물품을 전달했습니다.
3. 수성구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책 읽는 의원모임’은 작가 김영하의 삶과 사유를 조명한 책 ‘단 한 번의 삶’을 이달의 도서로 선정하고 독서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4. 수성구의회는 ‘제11회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 및 작품발표회’를 비롯한 관내 주요행사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이상 이 시각 주요뉴스입니다.
< 아나운서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수성구의회 소식을 알려드리는 수성구 의정뉴스입니다.
먼저 첫 소식입니다.
수성구의회는 8월 26일부터 9월 9일까지 15일간의 일정으로 제271회 임시회를 개회해 각종 조례안과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작성의 건 등을 심사
합니다.
< 영상 >
8월 26일 개최된 제1차 본회의에서 김소은 의원이 ‘조부모 돌봄 지원 정책’에 대해, 황혜진 의원이 수성구형 ‘‘Zero_Waste Festival’ 즉 쓰레기 없는 축제 전환 제안’에 대해, 최현숙 의원이 ‘아이들의 밤을 지켜줄
달빛어린이병원 지정 촉구’에 대해, 박영숙 의원이 ‘청각장애인의 ‘알 권리’ 보장을 위한 지원 확대 촉구’에 대해 5분 자유발언을 했습니다.
그리고 대구광역시 수성구 미래세대 특별위원회 구성의 건에 대해 김경민 의원이 제안설명을 했으며, 제1차 본회의 산회 후 별도로 위원회를 열어 위원장에 김경민 의원, 부위원장에 박새롬 의원을 각각 선출하고
위원으로는 황혜진, 차현민, 전영태, 최현숙, 박영숙, 박충배 의원이 선임되어 총 8명의 위원이 내년 3월까지 활동할 예정입니다.
조규화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조례안 심사 과정에서 수성구의 발전과 구민복리증진에 미칠 긍정적인 영향을 심도 있게 고민해 심사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조규화 의장-
또한 이번에 제출된 추가경정 예산안이 구민의 삶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시급하고 필요한 사업에 적절히 배분되었는지 면밀히 검토하여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 아나운서 >
수성구의회는 8월 18일 구청 대강당에 마련된 2025 을지연습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격려물품을 전달했습니다.
< 영상 >
이번 방문은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실시되는 2025 을지연습 훈련에 참여중인 공직자와 관계자들을 격려코자 실시했으며, 격려물품도 전달했습니다.
조규화 의장은 “을지연습은 국가안보와 재난대비 역량을 높이는 중요한 훈련”이라며, “주민의 일상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일선에서 고생하는 모든 공직자와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습니다.
< 아나운서 >
독서문화 확산과 독서 관련 정책을 연구하는 의원연구단체인 수성구의회 ‘책 읽는 의원모임’은 8월 7일 의회 제2회의실에서 독서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 영상 >
이번 독서토론회에서는 작가 김영하 자신의 삶과 사유를 조명한 책 ‘단 한 번의 삶’을 이달의 도서로 선정하고 김소은 의원의 발제를 시작으로, 인간의 존재와 삶의 본질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를 나누며, 김영하 작
가 특유의 날카로운 시선을 통해 ‘단 한 번’ 주어지는 삶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석한 의원들은 “오늘을 열심히 살아야 내일 후회하지 않을 수 있다”, “주어진 순간을 더욱 소중히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됐다” 등의 의견을 나누며, 삶을 되돌아보는 뜻 깊은 시간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 아나운서 >
수성구의회는 ‘제11회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 및 작품발표회’를 비롯한 관내 주요행사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 영상 >
수성구의회는 8월 25일 수성아트피아 대극장에서 개최된 ‘제11회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 및 작품발표회’에 참석해 축하하고, 주민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과 재능을 맘껏 펼치며 화합과 소통의 시간이
되기를 기원했습니다.
-조규화-
우리 수성구가 지향하는 참여와 소통, 그리고 화합의 공동체 정신을 보여주는 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아울러 우리 지역의 문화적 역량을 높이고, 또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이 되시길 기대합니다.
수성구의 주민자치센터가 주민과 함께하는 공간으로 또 더욱 활성화하고 행복한 생활공동체로 나아가기를 바라겠습니다.
-최진태 부의장-
이 프로그램을 잘 활성화시켜서 전국을 대표할 수 있는 작품활동을 할 수 있도록 기대하고 열심히 지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8월 30일에는 고산초등학교 강당에서 개최된 ‘2025 가족친화사업 시상식 및 행복수성 가족운동회’에 참석해 우리 사회의 기본이 되는 가족의 가치를 한 번 더 생각해보고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습
니다.
< 아나운서 >
이상으로 수성구 의정뉴스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