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5월 수성구 의정뉴스 >
<주요뉴스>
1. 수성구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책 읽는 의원 모임’은 저자이자 피아니스트인 임현정의 ‘블리스’를 이달의 도서로 선정하고 독서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2. 수성구의회는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비롯한 관내 주요행사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이상 이 시각 주요뉴스입니다.
< 아나운서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수성구의회 소식을 알려드리는 수성구 의정뉴스입니다.
먼저 첫 소식입니다.
수성구의 독서문화 확산 방안과 독서에 관련된 정책을 연구하는 의원연구단체인 ‘책 읽는 의원 모임’은 5월 1일 의회 제2회의실에서 독서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 영상 >
이날 독서토론회에서는 임현정의 ‘블리스’를 이달의 도서로 선정하고, 김희섭 의원의 발제를 시작으로 토론을 이어갔습니다.
참석한 의원들은 저자이자 피아니스트인 임현정의 삶을 바라보며, ‘노력하는 천재의 삶의 자세를 본받고 싶다’, ‘성공은 자연스레 오는 결과일 뿐, 노력하는 과정이 더 중요하다’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책 속의
자신의 장례식을 상상하는 명상의 시간도 가졌습니다.
한편, 수성구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책 읽는 의원 모임’은 수성구의 독서문화 확산 방안과 독서에 관련된 정책을 연구하는 의원연구단체로, 매월 정기적인 독서토론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 아나운서 >
수성구의회는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비롯한 관내 주요행사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 영상 >
수성구의회는 5월 7일 함장사회복지관, 5월 8일 범물종합사회복지관, 5월 9일 지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개최된 어버이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
다.
조규화 의장은 “지역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어르신들의 삶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습니다.
5월 17일에는 함장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아동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2025 북 챌린지’에 참석해 건강한 독서문화를 확신시키는데 동참했습니다.
‘북 챌린지’는 하루 동안 아이와 부모가 함께 책을 읽으며 교감을 나누는 독서 중심 행사로, 스마트폰이 일상화된 시대에 ‘책 읽기’라는 아날로그 콘텐츠는 신선한 감동을 주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조규화 의장-
독서는 순간적으로 보고 듣고 잊어버리게 되는 소모성 콘텐츠가 아니라 미래의 주역인 우리 어린이들에게 사고력과 문제해결능력을 갖춰줄 수 있고 길러줄 수 있고 책을 통해서 다양한 세상을 볼 수 있다는 말씀
을 드리고 싶습니다.
< 아나운서 >
이상으로 수성구 의정뉴스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