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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화문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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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화문학제

제 14회 2019 상화문학제 꿈 무더기같이 떠도는 달아, 주제시 : 달아, 2019년 5월 24일 금요일 ~ 5월 26일 일요일, 수성문화원.수성못 상화동산.이상화고택. 아양아트센터, /문학세미나(일시 : 5월 24일 금요일 14:00 ~ 16:00 , 장소 : 수성문화원), 문학제 및 이상화시인상 시상(일시 :5월 24일 (금) 18:00 ~  , 장소 :이상화고택 ), 백일장(일시 :5월 25일 (토) 10:00 ~ 12:00 , 장소 :수성못 상화동산 ), 우국시인 시 전국 낭송대회 본선(일시 :5월 25일 토요일 10:00 ~  , 장소 : 아양아트센터 ), 문학의 밤(일시 : 5월 25일 토요일 19:30 ~ 21:30 , 장소 : 수성못 상화동산), 상화유적답사(일시 : 5월 26일 일요일 10:00 ~ 14:00 , 장소 : 상화못 상화시비 앞 출발 ), 시낭송대회(일시 : 5월 26일 일요일 10:00 ~ 16:00 , 장소 : 수성못 상화동산 ), 시상식 및 폐막식(일시 : 5월 26일 일요일 18:00 ~ 19:00 , 장소 : 수성못 상화동산)

조국이 암울한 일제 치하에 놓여 있을 때 조국의 독립과 해방을 시로 부르짖으며 민족 정신을 일깨웠던, 대구를 대표하는 민족시인으로 추앙받고 있는
이상화 선생을 재조명하고 그 뜻을 기리기 위한 문화예술 축제

문학세미나

  • 일시 : 5월 24일(금) 14:00 ~ 16:00
  • 장소 : 수성문화원 2층 강당
  • 발제 : 조창환(시인, 아주대 명예교수), 이진엽(시인, 문학평론가)

백일장

  • 일시 : 5월 25일(토) 10:00 ~ 12:00
  • 장소 : 수성못 상화동산
  • 참가 부문 : 운문
  • 참가 대상 : 초등부, 중고등부, 일반부

시낭송대회

  • 일시 : 5월 26일(일) / 학생부 10:00 ~ 12:00, 대학생·일반부 13:00 ~ 15:00
  • 장소 : 수성못 상화동산
  • 낭송 작품 : 제한 없음
  • 낭송 시간 : 3분 내외
  • 참가자 접수 :
    • 이메일 접수 / 5월 7일 (화) 09시부터, 사전 접수 무효
    • 선착순 접수 마감
    • 반드시 낭송원고와 함께 전화번호, 주소 필히 기입하여
    • 이메일 suseong1334@hanmail.net
  • 참가 인원수 : 학생부30명(선착순), 일반부 50명(선착순)

상화유적답사

  • 일시 : 5월 26일 (일) 10:00 ~ 14:00
  • 참가접수 : 선착순 40명 (전화접수 053-768-0002)
  • 집결장소 : 수성못 상화동산 상화시비 앞
  • 답사코스 :
    • 수성못 상화 시비 ▶ 중구 계산동 이상화 고택·청라언덕 ▶ 달성공원 시비 ▶ 두류공원 시비 ▶ 화원 상화 묘소 ▶ 수성못 상화동산

이상화 연보

  • 1901 : 음력 4월 5일 대구에서 부 이시우의 차남으로 출생
  • 1907 : 8세때 부친 작고, 이후 백부 이일우의 가내에 설치한 사숙에서 공부함
  • 1915 : 경성중앙학교(현, 중동) 입학, 수료함
  • 1919 :
    • 3. 1운동 당시 백기만 등과 함께 계성학교 학생 동원과 독립선언의 선전문을 작성하여 시위행사를 준비하였으나 사전에 발각되어 주요인물이 검거되자, 상화는 서울로 피신. 이해 10월 백부의 권유로 서온순과 결혼
  • 1921 : 5월경 현진건의 소개로 박종화와 만나고 <백조>동인
  • 1922 :
    • <백조> 창간호에 <말세의 희탄>을 발표하면서 문단에 데뷔. 프랑스에 유학할 기회를 얻기 위하여 도일하여 아테네 프랑스에서 2년간 수학, 이 시절에
      함흥 출신의 유학생 류보화와 교제함
  • 1923 : 관동 대진재 직후 한국인 학살의 현장에서 생환
  • 1924 : 관동 대진재의 충격으로 프랑스 유학을 포기하고 귀국, 서울에 거처를 정하고 <백조> 동인들과 교제함
  • 1925 : <빈촌의 밤> 등 작품을 발표. 경향파 문학에 가담함
  • 1926 :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를 <개벽> 70호에 발표
  • 1927 : 의열단 사건에 연루되어 피검됨
  • 1934 : 조선일보 경북 총국을 맡아서 경영하였으나 실패함
  • 1937 :
    • 당시 북경에 머물고 있던 독립투사 백씨 이상정 장군을 만나기 위해 중국으로 건너가서 3개월간 머물다가 귀국, 귀국 직후 일경에 피검되어 고초를 겪음. 이후 대구 교남학교에서 영어와 작문의 무보수 강사로 근무하는 등 교육에 관심을 기울임
  • 1943 : 4월 25일 위암으로 사망
  • 시집 : 『늪의 우화』『나의 침실로』 『석인상』『빼앗긴들에도 봄은 오는가』 『이별을 하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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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담당자
문화예술과 하민수
전화번호
(☎ 053-666-2172)
최근자료수정일
2020.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