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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기임태랑 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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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기임태랑 묘(水崎林太郞)

수기임태랑 묘 전경사진

미즈사키 린따로(水崎林太郞)는 일제시대 대구지역 관개용수 확보를 위한 저수지(현재 수성못)를 조성하는 등 지역의 농업 발전을 위해 크게 공헌한 인물로 1915년 가족과 함께 개척농민으로 대구에 정착하여 농업에 종사하던 중 당시 수성벌이 가뭄과 홍수로 많은 피해를 입는 것을 보고 조선 총독을 직접 면담하고 사업비 1만 2천엔(현재 10억엔 정도)을 받아 못을 조성.

1939년 12월까지 못을 관리하였으며, 임종을 맞아“수성못이 보이는 곳에 한국식 무덤으로 묻히고 싶다”는 유언에 따라 수성못 남편에 위치한 두산동 산 21-8번지에 안장하게 되었다.

상세정보

위치안내

  • 소재지 : 수성구 두산동 산 21-8번지 위치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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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자료수정일
2020.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