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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물1동 희망나눔위, 고독사 예방 ‘나만의 미니정원 가꾸기’

행복수성뉴스 2020-05-27 15:06

범물1동 희망나눔위원회가 고독사 예방을 위한 ‘나만의 미니정원’을 전달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1

대구 수성구 범물1동 희망나눔위원회(위원장 최병순)는 독거 중장년 세대의 우울감 해소와 고독사 예방을 위해 꽃화분 분양하는 ‘나만의 미니정원 가꾸기’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은 2020년 공동모금회 협약 모금사업이다. 코로나 블루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50세 이상 독거세대의 고독사를 예방하고, 코로나19로 경영이 어려운 화훼업체를 살리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것으로 기대된다.
 
정계순 범물1동장은 “우울감으로 혼자서 힘든 하루를 보내는 독거 중장년 세대에 소소한 일상이 주는 행복을 일깨워 주고, 지친 심신에 위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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