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모령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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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모령의 전설과 "비내리는 고모령"(대중가요)의
진원지

고모령비

소개

고모령비 소개로 고모령에 얽힌 전설,지금은,비내리는 고모령 노랫말 항목별 자세히 안내하는 표입니다.
고모령에 얽힌 전설 옛날 고모령에는 남편 없이 어린 남매를 키우는 홀어머니가 있었는데 하루는 스님 한 분이 와서 이 집은 전생에
덕을 쌓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 가난하다고 하여 어머니와 어린남매는 덕을 쌓기 위해 흙으로 산을 쌓게 되었는데
현재의 모봉,형봉,제봉 이라는 3개의 산봉우리가 되었는데 동생과 형이 서로 높이 쌓고자 시샘을 하여 싸우는
것을 보고 어머니는 크게 실망하여 자식들을 잘못 키웠다는 죄스러움으로 집을 나와 버렸다. 집을 나와 하염없이
걷던 길이 지금의 고모령이며 정상에 와서 집을 향해 뒤돌아 봤는데 그 이름이 뒤돌아 볼 고(顧) 어미 모(母)를
합쳐 고모라는 마을 이름도 이곳에서 나왔다.
지금은 경부선 때문에 산은 잘렸고 망우공원에서 파크호텔 팔현부락을 거쳐 고모역으로 이어지는 옛 고갯길이 이어져있다.
비내리는 고모령 노랫말 어머님의 손을 놓고 돌아설 때엔
부엉새도 울었다오 나도 울었오
가랑잎이 휘날리는 산마루턱을
넘어오던 그날밤이 그리웁고나

맨드라미 피고 지고 몇 해이던가
물방앗간 뒷전에서 맺은 사랑아
어이해서 못잊느냐 망향초 신세
비 내리는 고모령을 언제 넘느냐
 
눈물 어린 인생 고개 몇 고개이더냐
장명등이 깜박이던 주막집에서
손바닥에 서린 하소 적어 가면서
오늘 밤도 불러 본다 망향의 노래

찾아오시는 길

위치안내

  • 주소 : 대구광역시 수성구 팔현길 241(만촌동)

버스노선

  • 버스노선 : 동구1, 북구3, 106, 156, 508, 518, 521, 651, 708, 808, 814, 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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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모령의 전설과
비내리는 고모령의 진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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