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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항공교통(UAM) 대구 실증

<도심항공교통(UAM) 대구 실증> * 일 시 : 2020. 11. 16.(월) 15:00 * 장 소 : 수성못 수성구는 11월 16일 수성못에서 지방도시 최초로 드론택시 서비스도입을 위한 UAM 비행 실증에 나섰습니다. ‘UAM’은 ‘Urban Air Mobility’의 약자로 ‘도심 항공 교통’을 뜻하는 말로써, 지상에 교통 혼잡을 해결하기 위해 하늘 위로 비행하는 미래형 3차원 이동수단을 이르는 말입니다. 이번 비행시연은 안전문제로 인해 사람이 탑승하지 않고 사람무게에 해당하는 물체를 실고 상화동산에서 고도 30m로 이륙해 수성못 2km구간을 초속 10m속도로 7분간 비행한 뒤 성공적으로 착륙했습니다. 특히 수성못의 비행 시연은 직선으로 가다가 방향을 180도 돌리면서 헬기, 비행기로는 불가능한 드론 택시만의 특징을 보여줬으며, 상상으로만 존재하던 ‘하늘을 나는 자동차’의 모습을 실감나게 보여줬습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 오늘은 이 수성구에서 하늘을 여는 뜻 깊은 날입니다. 역사를 이끄는 기술은 주민들과 또 여러 지역에 계시는 전문가, 기업인 여러 힘이 합쳐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을 계기로 우리가 이 플라잉카를 위시한 드론기술에 있어서 선도를 탈환할 수 있는 그런 새 출발이라는 기대감과 또 우리의 다짐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그런 계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이날 비행시연에 앞서 열화상 드론을 활용해 야간에 물에 빠진 사람을 탐색하는 구조분야, 공사장과 하천 등의 오염을 실시간 점검하는 환경감시, 도서관에 책을 배달하는 드론물류 등 드론을 활용해 서비스할 수 있는 다양한 실증 시나리오를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비행 시연 후 부대행사로 가요, 무용, 성악 등 장르별 예술인과 무대 위를 아름답게 움직이는 드론 불빛이 융합된 드론테인먼트 공연을 펼쳐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또한 200대의 드론이 ‘미래형 모빌리티 UAM’이란 주제로 과거부터 미래까지 교통수단의 변천과정을 연출했는데, 뛰는 사람으로 시작해 말, 자동차, 비행기를 거쳐 마지막 플라잉카를 드론으로 형상화시키면서 많은 관객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수성구는 이번 비행시연을 기반으로 UAM이 도심교통문제 해결은 물론 지역의 미래 신성장 동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하늘이 자유로운 도시(Sky free city)’를 선도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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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 2020-11-20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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